검찰, 서울 도심서 납치강도 주범들 1심 징역 4년에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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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서울 도심서 납치강도 주범들 1심 징역 4년에 항소

서울 도심서 40대 자산가를 납치 감금하고 폭행해 금품을 빼앗은 일당에게 1심이 징역 4년 등의 실형을 선고한 것에 불복해 검찰이 항소했다.

1심 법원은 주범인 A씨 등 3명에게 징역 4년을, 공범 2명에게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다.

이외에도 범행에 가담할 인원을 모집한 혐의(협박방조)로 불구속기소 된 공범 2명에겐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장물인 시계를 매도하도록 도운 1명은 장물알선 혐의로 벌금 1천500만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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