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뮌헨이 독일 4부 리그 팀과 힘겹게 무승부를 거뒀다.
28일(한국시간) 독일 윌리히에서 열린 FC뒤렌(4부)과 2024-2025 프리시즌 두 번째 친선 경기를 치른 바이에른이 1-1 무승부를 거뒀다.
바이에른은 이날 김민재와 이토 히로키, 요시프 스타니시치로 스리백을 구성했지만 전반 17분 만에 부상 악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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