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을 선임한 코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의 베테랑 센터백 라파엘 바란을 FA(자유 계약)로 영입했다.
2023-24시즌을 끝으로 맨유와의 계약이 만료된 바란도 파브레가스 감독이 있는 코모로 향하게 됐다.
바란은 31세이지만 웬만한 베테랑보다 많은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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