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2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김도영을 언급했다.
'30(홈런)-30(도루)' 클럽 가입까지 홈런 2개와 도루 1개가 부족하지만, 시즌 종료까지 44경기가 남아 있어 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감독은 김도영이 '30-30' 클럽 달성에 만족하지 않으리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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