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뽐냈다.
이로써 김하성의 타율은 0.229에서 0.232로 상승했다.
김하성이 타율 0.230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4월 27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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