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로 KIA는 시즌 100경기를 치렀다.
김재현의 땅볼 타구에 바운드를 맞추지 못하며 포구 실책을 저질렀고, 그사이 3루주자 최주환에게 득점을 내줘 0-3으로 격차가 벌어졌다.
100경기에서 실책 100개를 저질렀고, 수비율도 0.974로 KBO 리그 10개 구단 중 가장 나쁜 수비 지표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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