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전 유격수 김하성(28)이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작성하며 타율 0.230대를 회복했다.
김하성은 후속타자 카일 히가시오카 타석 때 2루 도루까지 성공했다.
지난 시즌 38개의 도루를 기록한 김하성은 2년 연속 20도루 이상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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