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고객들 2.8억 빼돌린 농협은행 직원 검찰 송치...인터넷 도박 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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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고객들 2.8억 빼돌린 농협은행 직원 검찰 송치...인터넷 도박 탕진

20대 농협 직원이 노인 고객들의 계좌에서 거액을 빼돌려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A씨는 고령의 노인 고객들 6명의 예금 계좌에서 총 2억8청만원을 자신의 계좌 등으로 이체해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들 중에는 1억원 이상의 피해자도 있으며, 피해자 모두 고령층으로 주로 은행 계좌를 만들거나 계좌이체를 하는 과정에서 비밀번호를 알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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