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간 매년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항상 메달을 목에 걸었던 '디펜딩 월드 챔피언'이 바로 황선우여서 더욱 놀랄 만한 이변이 됐다.
황선우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수영장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1분45초92에 터치패드를 찍고 9위에 그쳤다.
준결승 전체 8위를 차지한 마쓰모토 가쓰히로의 기록이 1분45초88인 점을 감안하면 황선우는 0.04초가 부족해 탈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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