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은 2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아쿠아리움에서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아들, 딸과 함께 싱가포르의 아쿠아리움 구경에 나선 모습.
또한 최동석은 "뒤늦게 수영시작해서 결국 안 나가겠다고 버티는 상황.누나는 더위에 지쳐서 방에 가고 싶어하는데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정말 행복하다"며 여행 중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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