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에게 '토트넘 유망주' 포지션 넘긴다...'HERE WE GO' 힐, 지로나행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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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에게 '토트넘 유망주' 포지션 넘긴다...'HERE WE GO' 힐, 지로나행 임박

힐이 갖고 있던 토트넘 유망주라는 타이틀은 토트넘 이적을 앞둔 것으로 알려진 양민혁에게 넘어가게 됐다.

또한 로마노는 "힐은 토트넘과 1500만 유로(약 225억)의 바이아웃 조항을 삽입한 재계약을 맺었다.힐을 우선적으로 영입할 수 있는 팀은 지로나지만, 선수의 선택에 따라 다른 팀도 힐을 영입할 수 있다"면서 힐이 토트넘을 떠나기 전 구단과 재계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로마노는 26일 자신의 X를 통해 힐이 지로나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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