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리버풀의 라이트백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레알 팬이 입고 있는 유니폼에 싸인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알렉산더-아놀드는 미국에서 휴가를 보내는 동안 만난 어린 팬의 싸인 요청에 응했는데, 종이나 리버풀 유니폼이 아닌 해당 팬이 입고 있던 레알 유니폼에 싸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메일'은 "리버풀은 그가 어렸을 때부터 뛰었던 클럽에서 새로운 계약을 맺을 거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하지만, 알렉산더-아놀드가 미국에서 휴가를 보내는 동안 어린 팬의 유니폼에 싸인을 하면서 자신의 레알 이적설을 부추겼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