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한 차지한 루카스 마르텐스(독일)의 3분41초78, 3분42초21의 일라이자 위닝턴(호주)와 간발의 차이였다.
예선에서 7위를 한 김우민은 결승에서 1번 레인에 배정됐다.
그는 '1번 레인에서 경기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350m 턴을 하고서 2∼8레인 선수들을 봤는데 '해볼 만하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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