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22)이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에서 3위를 차지해 박태환의 뒤를 이어 한국 수영 역대 두 번째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기록됐다.
한국 수영 선수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건 2012 런던 올림픽 박태환 이후 12년 만이다.
박태환은 2008 베이징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과 자유형 200m 은메달, 2012 런던 올림 자유형 400m와 200m 은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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