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비셀 고베(J리그)와의 여름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프리시즌 첫 골을 터트리며 토트넘의 짜릿한 3-2 역전승에 기여했다.
오사코는 가볍게 골문으로 밀어 넣으며 토트넘을 상대로 행운의 선제골을 뽑아냈다.
전반 16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쿨루세브스키가 포로에게 감각적인 패스를 연결했고, 포로가 수비를 제친 뒤 왼발슛을 쏴 비셀 고베의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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