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페뿐 아니라 사브르 등을 합치면 프랑스가 올림픽에 내보낸 선수가 24명이나 된다.
국제펜싱연맹 랭킹(8위)이 프랑스 선수 중 가장 높고, 이날 마지막 경기에서는 '명경기'까지 선물했다.
펜싱을 사랑하는 프랑스는 이 종목의 종주국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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