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22·강원도청)이 예선의 불안함을 완전히 씻고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 끝에 주종목에서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김우민은 2021년 런던올림픽 박태환 이후 12년 만에 한국 수영 선수로는 처음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다.
박태환 외 올림픽 메달도 김우민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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