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랜드는 27일 오전 “구단은 콜롬비아 출신의 외국인 공격수 몬타뇨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몬타뇨는 엘살바도르 1부 CD Dragon에서 2시즌 동안 56경기 26골 12도움을 올렸다.
이어 올 시즌 K리그2 전남 드래곤즈에서 17경기 3골 5도움의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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