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와 계약이 만료된 라이언 세세뇽이 친정팀 풀럼으로 복귀했다.
이적 첫 시즌 햄스트링 부상으로 고생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6경기 출전에 그쳤다.
세세뇽이 5년 동안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뛴 경기 수는 컵대회 포함 57경기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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