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밭일을 나간 8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돼 관계 당국이 사인 조사에 나섰다.
밭일을 나간 A씨가 늦은 시간까지 돌아오지 않자 찾아 나선 마을 이장이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무더운 날씨에 밭일하다가 온열질환에 걸려 숨진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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