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즌 동안 부상만 11번’ 왕년 토트넘 수비 유망주, 결국 친정팀 풀럼 복귀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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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즌 동안 부상만 11번’ 왕년 토트넘 수비 유망주, 결국 친정팀 풀럼 복귀 임박

세세뇽은 과거 토트넘이 주목했던 수비 유망주였다.

세세뇽을 토트넘이 노렸다.

풀럼은 2018-19시즌 PL에서 19위를 기록하며 강등됐는데, 세세뇽이 재계약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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