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언론 레퀴프가 26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남자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화요일(24일) 훈련 중 라커룸에서 귀금속을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아르헨티나 올림픽축구대표팀을 이끄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감독은 경기 직후 기자회견에서 모로코전 하루 전인 화요일 훈련 중 티아고 알마다가 귀금속을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경기는 무려 2시간이나 중단됐고 주최 측은 'VAR 판독 후 경기 재개'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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