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홍현석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예선에서 2골과 1도움을 몰아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헨트는 26일(한국 시각) 벨기에 헨트의 헨트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UECL 2차 예선 1차전에서 공격포인트 3개를 기록한 홍현석의 활약에 힘입어 비킹구르 괴타(페로 제도)를 4-1로 꺾었다.
홍현석은 1-1로 맞서던 후반 14분 역전 골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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