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에서 적응에 실패한 브리안 힐이 스페인 라리가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강팀 중 하나인 지로나 이적이 임박했다.
앞서 다른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도 이날 "토트넘 홋스퍼 투어에 브리안 힐이 출전하지 않은 것은 지로나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며 "지로나의 키케 카르셀이 이끄는 스포츠 경영진은 저가의 영입을 환영한다.실행 가능한 옵션은 구매 옵션이 포함된 임대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힐과 레길론은 잠재적인 이적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투어를 가지 않아도 된다는 허가를 받았다"며 두 선수가 이번 여름 팀을 떠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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