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신력 높은 영국 ‘디 애슬래틱’의 제이 해리스 기자도 26일 “토트넘과 강원은 양민혁 이적에 합의했다.양민혁은 내년 1월까지 강원에 머물다가 토트넘에 합류할 것이다.양민혁은 이영표, 손흥민 뒤를 이어 토트넘 코리안리거가 됐다.토트넘은 이번 여름에 아치 그레이, 루카스 베리발에 이어 또 다른 2006년생 양민혁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돈보다는 강원이 생각하는 방향성 때문에 양민혁 이적을 고려하는 것이다.양민혁이 잘해서 큰 이적료를 기록하고 강원을 떠나면 동나이대 선수들은 동기부여가 생기고 다른 팀 선수들은 강원을 기회의 팀으로 여길 것이다.강원이 대한민국 축구 발전의 발판이 되고 월드컵에서 활약할 수 있는 선수를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강원을 누구나 오게 하는 팀으로 만들고 싶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24일 “토트넘 훗스퍼는 양민혁 영입에 가까워지고 있다.토트넘은 합의에 다가섰고 메디컬 테스트도 실시될 예정이다.양민혁은 토트넘 3호 18세 선수 영입 선수가 유력하다.양민혁은 강력한 윙어이자 다이아몬드 재능으로 유명하다.강원FC에서 혜성처럼 등장했고 K리그1에서 공격 포인트 10개를 기록할 만큼 대단했다.양민혁을 향한 관심이 이어지는 건 당연한 일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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