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원의 아바타 JD1이 ‘보령머드축제’ 개막공연에 출연했다.
자신을 신인 아이돌이라고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한 JD1은 “보령머드축제는 아시아 3대 축제로 선정될 만큼 글로벌 썸머 축제로 자리를 잡았다.저도 보령머드축제에 힘을 받아 글로벌 아이돌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며 포부를 전했다.
지난 1월 첫 번째 싱글 '후 엠 아이(who Am I)'로 데뷔와 동시에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올랐으며, 최근 신곡 'ERROR 405 (에러 405)'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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