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꽃중년’ 김구라가 86세 어머니, 27세 아들과 함께 3대 호캉스 여행을 떠난 가운데, 김구라의 아들 동현이가 예명 ‘그리’의 은퇴를 선언했다.
25일 채널A ‘아빠는 꽃중년’ 14회에서는 46세 막내 꽃대디 이지훈이 딸 젤리(태명)의 출산을 코앞에 둔 아내 아야네를 위해 아야네의 친구들과 자신의 가족까지 불러 베이비 샤워 파티를 해주는 광경이 그려졌다.
결국 이날의 베이비 샤워 식사는 이지훈-아야네 부부와 아야네의 친구, 이지훈의 대가족 식구가 함께 모여 먹게 됐고, 아야네의 친구들이 이지훈의 식구들과 인사를 나누며 친화력을 뽐내는 가운데 이지훈은 열심히 젓가락질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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