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인기' 벌써부터 미쳤다!…"토트넘 팬들, 유니폼에 YANG 새기고 싶어해" (英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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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인기' 벌써부터 미쳤다!…"토트넘 팬들, 유니폼에 YANG 새기고 싶어해" (英 매체)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토트넘이 강원FC 18세 윙어 양민혁을 영입하는데 가까워지고 있다"라며 "양민혁은 K리그 시즌을 마치기 위해 1월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한국의 스타 양민혁은 토트넘에서 그레이와 베리발과 함께할 예정이며, 토트넘은 양민혁 영입에 가까워지고 있다"라며 "그는 이번 시즌 K리그에서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알렸으며, 윙어 포지션에서 24경기 출전해 7골 3도움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베리발과 그레이가 클럽으로 이적한 이후에 그랬듯이 의심할 여지 없이 많은 토트넘 팬들이 유니폼 뒤에 양민혁 이름을 새기고 싶어할 것"이라며 양민혁이 토트넘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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