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소식을 전하는 '바이언 스트라이크'는 24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스쿼드의 평균 연령을 낮추길 원해 몇 년 동안 뛸 수 있는 데지르 두에(스타드 렌)와 사비 시몬스(PSG)를 원한다"며 "이강인은 뮌헨이 25세 이하의 선수와 계약을 맺길 원한다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두 선수의 견고한 대안"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이어 "이강인은 스트라이커 뒤의 3개의 포지션에서 모두 활약할 수 있고 그는 갇힌 공간에서 공을 잡고 팀을 위해 기회를 만드는 데 매우 능숙하다"며 "PSG가 다른 영입을 위해 자금을 모아야 할 수도 있으므로 뮌헨은 이강인을 적당한 이적료로 영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뮌헨은 이번 여름 두에와 시몬스 등 젊은 선수들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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