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연이 화장기 없는 수수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소연은 책상에 앉아 펜을 쥐고 다양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큰 사이즈의 검은티에 편하게 묶은 포니테일, 화장기 없는 얼굴의 김소연은 수수한 매력이 돋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지호, '공공도서 훼손' 상습이었나…3년 전 사진까지 소환 "매너 문제" [엑's 이슈]
김태현, '최현석 딸' ♥최연수와 결혼 후 근황…"의사라는 게 없어, 제가 감히" (가요광장)[종합]
'54세' 이현경, 13년째 '47kg' 유지 비결 밝혔다…"매일 16층 계단 올라" (바디인사이트)[종합]
카이 "핸드폰 저장된 연락처 25개...친구 無" (아닌 근데 진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