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파리 올림픽 출전을 위해 부상당한 손가락 일부를 절단한 호주 국가대표 선수의 사연이 전해졌다.
도슨의 담당 의사는 손가락 윗부분을 절단할 경우 10일 이내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고 조언했고, 결국 그는 손가락을 잘라내고 올림픽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도슨은 손가락 절단을 결정할 당시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이 사실을 알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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