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아시아 투어에서 제외된 미완의 유망주 브리안 힐이 스페인 지로나로 이적할 전망이다.
토트넘은 "힐과 레길론은 잠재적인 이적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투어를 가지 않아도 된다는 허가를 받았다"며 두 선수가 이번 여름 팀을 떠난다고 알렸다.
토트넘은 첫 시즌부터 그를 20경기에 출전시키며 그의 적응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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