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공동 5위' 이강철 감독 "성재헌이 추격의 발판 만들었다"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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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공동 5위' 이강철 감독 "성재헌이 추격의 발판 만들었다" [수원 현장]

KT는 2회말 1득점한 뒤 4회초 1실점해 1-1 동점을 허용했다.

포심과 투심 최고 구속은 각각 149km/h였다.

이강철 KT 감독은 "선발 쿠에바스가 5이닝 1실점으로 자기 역할을 다했다.무사 만루 위기 상황에서 성재헌이 실점 없이 잘 막아주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김민, 박영현도 잘 막아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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