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멤버 씨엘, 산다라박, 박봄, 공민지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단독 콘서트를 개최, 레전드 걸그룹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지난 2014년 3월 진행된 ''ALL OR NOTHING' in SEOUL' 이후 약 10년 6개월 만의 단독 콘서트인 만큼 벌써부터 예매 열기가 뜨겁다.
YG 측은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기념비적인 해인 데다 2NE1과 극적인 재회가 이뤄진 만큼 올해 안에 이들 공연을 시작해야한다는 의지가 강했다"며 "또 11월 말 일본 고베의 월드홀, 12월 초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의 공연이 확정됐지만 가장 먼저 국내서 포문을 열고 싶다는 멤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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