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총 수천만원을 받고 교묘한 수법으로 토익(TOEIC) 답안을 수험생들에게 알려준 전직 토익 강사에게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됐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 김예영 판사는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유명 어학원의 전직 토익 강사 홍모(27)씨에게 징역 3년과 7천665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홍씨는 본인이 작성한 답안 쪽지를 화장실에 숨겨 의뢰인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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