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4일(한국시간) 개인 SNS 채널을 통해 "토트넘은 2006년생 윙어 양민혁을 강원FC에서 영입하기 위해 계약을 마무리하고 있다.합의가 완료됐고, 메디컬 테스트가 뒤따를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쏟아지는 관심에 김병지 강원 대표이사는 지난달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직접 "PL 빅6 클럽 중 양민혁에게 관심을 보냈고, 이적료로 400만 유로(약 60억 원)를 제시했다.
강원과 양민혁 측은 올 시즌까지 강원에 남아 우승 경쟁을 펼친 뒤,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하는 그림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