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거주지를 옮긴 사람이 44만명으로 50년 만에 가장 적었다.
통계청이 24일 발표한 '6월 국내 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읍면동 경계를 넘어 거주지를 옮겼다고 신고한 사람은 44만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7.1%(3만4천명) 감소했다.
이동자 수는 3월에 4.4% 감소한 뒤 4월(17.1%), 5월(0.1%)에 늘었다가 3개월 만에 다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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