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한동훈 후보가 새 당 대표로 선출된 데 대해 홍준표 대구시장이 실망감을 드러냈다.
연일 한 후보를 비판해 온 홍 시장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당원들의 선택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만 실망"이라고 밝혔다.
원희룡 후보는 18.85%(9만 6,177표), 나경원 후보는 14.58%(7만 4,419표), 윤상현 후보는 3.73%(1만 9,051표)의 득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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