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라이브시티 사업 해제 두고 ‘뿔난’ 지역 주민들···업계도 ‘갸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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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라이브시티 사업 해제 두고 ‘뿔난’ 지역 주민들···업계도 ‘갸우뚱’

경기도가 경기북부 최대 개발사업으로 꼽히는 CJ라이브시티 사업협약 해제를 발표하면서 지역 정가에서 규탄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취재를 종합하면, 강민석 경기도 대변인은 지난 17일 도의 K-컬처밸리 사업 추진을 위한 방법으로 ‘건설은 경기도가 하고 운영은 민간이 맡는다’라는 방향성의 공공개발 방침을 내세웠다.

한 업계 관계자는 “국내 시장에 최초로 아레나 도입을 기획하고, 국내외 전문기업들과 함께 개발 및 운영 계획을 수립해 온 당사자가 CJ다.국내에서 아레나를 가장 잘 아는 민간기업을 배제해놓고 경험이 전무한 공공 기관이 나서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라며, “문화인프라 사업이 장기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운영은 물론 개발 단계부터 전문 기업이 주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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