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스와 가장 오래 호흡을 맞췄을 뿐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절친한 사이인 손흥민은 친구의 토트넘 10주년을 기념해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이 바라본 데이비스를 소개했다.
손흥민은 선수 데이비스에 대해 “그라운드 위 데이비스는 한결같다.
앞서 데이비스도 친구 손흥민을 향해 찬사를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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