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이범수 연락 두절⭢子 면접 교섭권 없어…먼발치서 보기만" 눈물 (이제 혼자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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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이범수 연락 두절⭢子 면접 교섭권 없어…먼발치서 보기만" 눈물 (이제 혼자다)[종합]

이범수의 전 아내 이윤진이 아들을 떠올리다 눈물을 보였다.

이날 이윤진은 딸 소을이와 하늘을 바라보다 문득 "예전에 왔을 때는 셋이 있었잖아.근데 이제 둘이 있으니까 뭔가 또 다른 느낌이다"라며 아들을 떠올렸다.

이윤진은 "아들이 안 보고 싶다면 거짓말이고 문득문득 항상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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