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도사’로 이름을 알린 코미디언 겸 가수 장두석이 영면에 든다.
24일 오전 8시 고(故) 장두석의 발인이 서울 여의도성모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KBS 2TV ‘유머일번지’에서 장두석과 함께 활약한 선배 코미디언이자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전 회장 엄영수(개명 전 엄용수)는 “(전화통화에서) 내가 ‘다시 코미디 해야지’라고 했더니 ‘이제 뭐 나이도 먹었는데 나가봐야 뭐가 되냐’고 하더라”라며 “(장두석이) ‘당뇨가 심하다’고 하더라, 지금 많이 몸이 힘들다고 해서 애석했다”라고 고인의 생전 모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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