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과 주작감별사(본명 전국진)의 영장실질심사가 26일 진행된다.
구제역과 주작감별사 등은 2023년 2월 쯔양에게서 5500만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구제역, 주작감별사 등 ‘렉카 연합’이 쯔양의 과거를 빌미로 협박해 돈을 갈취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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