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JU건설 감사팀이 그간 어떤 사건들을 해결했는지 비리 청소 리스트를 다시금 짚어봤다.
신차일(신하균 분)이 JU건설 감사팀장으로 온 직후 처음으로 맡은 사건은 타워크레인 전도 사고였다.
이어 감사팀이 맡게 된 사건은 주택정비사업 기금 횡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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