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시 한 태권도장에서 방치돼 의식불명 상태가 된 5세 아이가 사건 11일 만에 숨을 거뒀다.
지난 12일 오후 7시 20분께 양주시 덕계동에 있는 태권도장에서 30대 관장 B씨가 A군을 말린 매트 사이에 거꾸로 넣어 20분 이상 방치한 사건이 일어났다.
B씨는 A군이 뒤늦게 심폐소생술을 받는 동안 태권도장 내 폐쇄회로(CCTV) 영상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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