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 해상 새우잡이 잡에서 동료 선원을 구타하고 굶긴 채 옷을 벗기고 차가운 바닷물 쏴 숨지게 한 뒤 바다에 시신을 유기한 선원들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지난 4월 30일 전남 신안군 해상의 새우잡이 배에서 동료 선원인 C 씨(50)를 무차별 폭행하고 가혹행위로 살해한 뒤 다음날 시신을 바다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사망 당일인 30일에는 피해자의 옷을 벗기고 선박 청소용 호스로 차가운 바닷물을 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유머톡톡”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