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잡이 배에서 동료 선원을 무차별적으로 구타하고 저체온증으로 숨지게 한 후 시신을 바다에 버린 선원들이 구속기소됐다고 23일 뉴스1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광주지검 목포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이경석)가 동료 선원 살인 및 시체 유기 사건과 관련해 선원 3명을 살인방조와 상습폭행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A 씨 등은 지난 4월 30일 전남 신안군 해상의 새우잡이 배에서 동료 선원 C(50)씨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해 살해한 후 다음 날 시신을 바다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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