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아이 의식불명 만들고 “합의 좀 해달라”…유족, 엄벌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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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이 의식불명 만들고 “합의 좀 해달라”…유족, 엄벌 호소

아이를 학대해 의식불명에 빠뜨렸던 태권도장 관장은 유족에 “합의 좀 해달라”고 한 것으로 나타냈다.

태권도장 관장의 학대로 숨진 5세 아이의 유족들이 합의해달라고 하더라며 울분을 나타냈다.

30대 태권도장 관장 B씨는 지난 12일 7시 20분쯤 양주시 덕계동의 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에서 말아놓은 매트에 A군을 거꾸로 끼워 넣은 채 20여분을 방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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