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고객과 소통을 늘리며 업(UP) 가전 업그레이드에 집중하고 있다.
업가전은 제품을 구매한 후 기능을 지속 추가해 고객에게 점점 더 맞춰가는 가전이다.
23일 LG전자는 한국과 미국에서 고객들이 제안한 업가전 아이디어가 지난 6월 기준 1만60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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