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심지어 '최연소' 10SV…'특급 신인' 김택연 "기록 좇지 않겠다" [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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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만에, 심지어 '최연소' 10SV…'특급 신인' 김택연 "기록 좇지 않겠다" [현장 인터뷰]

대신 지금은 내 뒤에 투수가 없다는 생각을 갖고 경기에 임한다"며 "마무리는 그만큼 책임감이 있어야 하는 보직이다.

더 대단한 여정들이 남아있다.역대 고졸 신인 최다 세이브는 2006년 나승현의 16개였다.지금처럼만 한다면 김택연은 이 기록도 갈아치울 수 있을 전망이다.

김택연은 "아프지 않고 잘하다 보면 기록은 따라온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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